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유화숙 전도사님과 많은 지체들이 모여서 수술 전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미리 들어둔 말씀의 능력을 보여주시는 듯 이봉례 집사님은 평강과 담대함을 잃지않았습니다.
많은 지체들의 기도로 오후 5시 전에 수술은 무사히 마쳤습니다.
임파선까지 전위 여부는 4일 후에나 알 수 있다고합니다.
계속 평강을 유지하고, 다른 곳으로 전위되지 않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황혜정 집사님이 며칠째 엄마의 사랑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건강 잃지않고 섬길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기도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더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