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지체들
많이 그립다고 모두들 너무 그립다고 전해 달랍니다.
팩스로 큐티를 보내면 여기서 올릴 것입니다.
기도 많이 해 주세요.
*말씀을 나눌 환경이 막혀서 영적으로 힘든데
글도 몸도 영도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한 분을 모시고 (정윤숙 같은 직장암) 큐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창대해지도록
은혜안에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큐티를 생활화 하도록요.
*서울에서처럼 동일하게 묵상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사님께
놀러 간 것이 아니라 몸을 좋게 만들어서 더 많은 것을
나눠주기 위해 갔고 빨리 올라 갈 것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항상 끝도 없이 목사님 보고 싶고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시랍니다.
목사님만 생각하면 늘 감사드리고 아주 많이 사랑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