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여자목장의 박민희 집사님의 딸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딸 김연욱씨가 임신 2개월인데 한 달간 심한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첫 아이 임신인데 먹은 것 마다 토하고 있습니다. 의사이신 아버지께서
서울로 올라와 손수 치료하고 계시지만 증세가 여전해 집사님이 기도를 부탁하셨어요.
1) 딸 연욱씨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입덧의 고통에서 구해주시며 태아를 보호해 주시도록
2) 이번 사건으로 박민희 집사님이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확실히 믿을 수 있도록
(그동안 이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3)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게 되는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우리들 공동체의 기도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