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져서 유치2부에서 예배도 드리고
여자목장 부부목장에 엄마 아빠를 데리고 오는 일등 목원이기도한
우리의 영채가 거의 삼일동안 먹지 못하고 토하고 열로 탈진상태입니다
오늘 아산병원 응급실에 있습니다
이번주는 영채집에서 목장 예배 드리기로 해서 영채가 너무 좋아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우리의 일등목원 영채가 아픕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1. 영채가 열이 떨어지고 토하지 않고 속히 회복될수 있도록
2. 먹고 있는 항암제 부작용이 없도록
3. 아빠 김민태 집사님이 이일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하나님을 더욱 굳건히 의지하여 평강을 얻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