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박경민은 우리들의 보석 영채와 영채 엄마의 전도로
엄마와 함께 우리들교회에 온지 8주가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경민이 또한 2년의 암투병으로 완치를 받았고
항암제를 복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목요일 임파선염으로 아산병원에 입원했으며
염증은 어느정도 잡혀 가는데 항암제 부작용으로
몸에 물이 차고 몸안의 모든 임파선이 부어 전체적으로 많이 아픕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늑막염으로 갈뻔 했다고 합니다
몸에 열이 떨어져야 하는데 열이 떨어지지 않고 오한이 나고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반 경민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1. 몸에 열이 속히 떨어져 회복되도록
2. 항암제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3. 이사건으로 믿지않던 아빠가 주님을 만나도록
4. 엄마 김수진 성도님에게 감당할 힘을 주시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