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자 집사님의 막내딸입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어머니께서 지난 월요일 퇴원을 하셨습니다.
수술도 잘 되고 상태도 많이 회복되신 상태라서
퇴원했으며 아직은 몸조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재 둘째딸 집에 계시구요.
식사도 잘 하시고 말씀도 잘 하시고..
다만 날이 너무 더워서 아직 다니시긴 힘들고 화장실만
왔다갔다 하십니다.
병원에 있을때 와주신 많은 분들께 일일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며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시 재출혈있지 않게 더 많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궁금하신 분은 어머니 핸드폰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