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이 구원에 이르는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
중보기도요청을 드린 김화영입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과 기도로 파업이 종료되어서 저희 수입물건도 정밀검사중에 있구요
조금씩 회복되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믿음 없는 저에게 응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놀라지마세요!!)
어제 밤에 남편은 친구들과 만나 술을 한다고 했습니다.
늘 술과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자기만의 쉼으로 여기는 남편입니다.
그런데 저는 기다리다 잠이들었습니다.
새벽3시쯤 전화가 와서 나좀 데리러 올수있냐구?
금방가겠다고 대답을 했는데 문자가 하나와 있었습니다.
(다음 주 부부 목장 집에서 한번해요.... 사랑하는 남편이...) 저는 잠결에 일단 남편과 친구를
모시고 와서 잠을 재웠지만 저는 잠을 잘수 없었습니다.
정말 이일은 성령님이 하신다는 걸 알수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저에게 하나님은 저의 남편을 통해 역사하시고 계셨습니다.
남편이 술먹고 한말이라도 너무 너무 기적같은 말이고 그저 감사만 나올뿐입니다.
아침에 교회로 달려가 이사실을 전도사님과 목자님께 알렸습니다.
정말로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다시한번 중보기도요청드립니다.
남편이 한성령으로 함께 부부목장 예배를 드릴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정말 이 한번의 예배를 위해 사단의 방해를 받지않고 예배가 드려질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하나님!목사님!전도사님!목자님!집사님!우리들교회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