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 공부방의 푯대를 옮기시는 주님께 순종하고 있습니다.
구할바를 믿음으로 간구하며 행할 바를 순종으로 실천하면서...
[[지금 저에게 필요한 것은 여러분의 중보 기도입니다]]
장소는 서울대역에서 도보로 15분거리 차로는 5분거리입니다.
신림역에서도 비슷한 거리입니다.
건물주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녹여 주셔서
처음 상담할 때 복음을 증거하면서 내가 제시한 조건을 수용하고 양보를 해 주었습니다.
임대 평수는 40평인데 40평이외의 활용공간이 참으로 맘에 드는 곳입니다.
강의실, 자습실, 열람실, 나눔실, 상담실, 컴퓨터실 등의 다양한 설비를 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건물주와 타협이된 조건은
임대 보증금의 문제인데...
40평에 보증금이 1천5백만원이라 비교적 싼 가격입니다.
그런데 그 보다 감사한 것은
[그 액수의 3/1만 계약금으로 걸고 입주하여 남은 금액은 추후에 분납의 형태로 하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계약금 5백과 시설<칸막이와 집기>비용에 필요한 약간의 물질입니다.
내 이기적 유익이 아닌
주님의 일을 돕는데 필요한 물질을 채워주실 하나님께
[[결단하고 작정하여 기도중입니다.]]
시일을 많이 끌기도(2주간) 했지만 이제 계약할 마음과 일을 추진 할 마음을 주십니다
그리고 상담을 통해 이레 공부방에 함께할 지체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주님의 때가 도래한 것이 아닌가하는 감동이 있습니다.
나는 언약의 말씀을 믿습니다.
[비록 더딜지라도 속히 이룰 것이니 기다리라]하신 말씀을...
필요한 물질을 채워주실 주님께
성도 여러분과 큐티엠 가족들의 기도의 동역을 갈급함으로 소망하오니 동참하여 기도해 주세요...감사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