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씨가 학원 강사라서 목장예배와 수요예배를 온전히 드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영씨에게 예배의 사모함을 주셔서 학원을 내려놓기로 결단하였습니다.
학원 원장은 세영씨를 여러말로 유혹하며 세영씨의 결단을 약화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사모하며 십자가를 길로 놓고 걸어가기를 결단한 세영씨에게 하나님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직 소망되신 하나님만 붙들고, 골리앗처럼 위협하고 다가오는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승리하기를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공예배를 온전히 드릴 수 있는 새 직장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