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 목장의 임주영 자매 아기가 여러 성도들의 기도 덕분으로
3일만에 자연 분만으로 순산했으나 신생아 황달이 심해서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황달 수치가 20 이면 위험해서 척수 검사를 하는데
지금 18 이라고 합니다. 수치가 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