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2부부목장을 섬기고 계시는 박형선부목자님과 박미숙권찰님의 사랑하는 아들 세웅이가 6/3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세웅이가 군대복무를 하는 동안,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다음은 제가 28의 나이로 군입대를 할 때, 정말 말씀대로 힘이 되었던 시편121편입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란을 면케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