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희님이 쓰신 내용입니다. =================================================================
아들이 결혼 5년차 입니다.
2/20 기도제목- 장남에게 거룩한 자손을 허락하소서.아멘 .이#47167;게 적어서 감사를
주님께 드렸습니다.
2/27 주보를 보니 감사와 기도제목 난에
아들에게 거룩한 자손를 허락하시니 감사... 김춘희
이렇게 주보에 인쇄 되어 있었습니다.
주보를 보는 순간 아!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구나 아멘! 아멘!
기도하며 아들에게 소식이 오기를 하루 하루 떨림으로 기다렸습니다
3/7 아들에게 소식이 왔습니다. 임신 9주째랍니다. 할렐루야!!!
주보를 챙겨서 아들 집으로 가서 며느리에게 보여 주며 이렇게 하나님께서 너의 가정에 복을 주셨다. 너희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임신케 하셨다 하며 주님을 증거하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아들과 며느리에게 구원의 확신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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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하나님을 창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