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분들의 기도덕분에 말로바선교사가 제주열방대학의 간사님께서
콩, 감자, 소고기가 들어간 음식을 구별하여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계시다고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노트북 컴퓨터에 대한 기도를 올려놓고 마음이 어찌나 간절하던지
정말 기도할 때마다 마음이 타들어가는것 같았는데 이 기도제목에
하나님께서 응답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한 여집사님께서 어려운 형편인데도 노트북 컴퓨터를 살 수 있는 금액을 헌금해
주시겠다는 연락을 해 오셨습니다. 저는 그 여집사님의 전화를 받으며 꿈인지
생시인지 멍...해지면서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제 기도제목에 대한 응답을 받을 때는 현실감이 있었는데, 한국사람이 아닌,
아프리카에서 온 탄자니아 현지인 선교사의 기도제목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을 느꼈습니다.
말로바 선교사가 흔들림없이 기도하고 있다는 글을 받고 온몸에 소름이
쫘악 돋는 감격을 느꼈었는데 역시 하나님께서는 그 흔들림없는 믿음에
응답하셨습니다. 말로바 선교사의 확고한 믿음을 보고 저 역시 흔들림없는 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어려운 형편을 생각하지 않고 기꺼이 말로바선교사를 위해 헌금하는
그 집사님을 보면서 저는 도전을 받았고, 그 어떤 헌신에 기꺼이 참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기도해 주신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로바 선교사의 노트북 컴퓨터를 위해 헌금해 주신 여집사님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이름을 밝히는 것을 원하지 않아 그냥 여집사님이라고만
하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태어난 지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아기(아들)를 키우고 있습니다.
위로는 초등학교 3학년 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귀한 헌신을 한 이 집사님과 집사님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남편의 일에 축복이 있기를, 아이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속에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가정의 경제적인 어려움들이 축복으로 바뀌는 역사가 있도록,
가족들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속에 행복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말로바 선교사의 척추가 약간 휘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골반도 불균형
상태에 있었는데 물리치료와 기도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디스크는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고 있지만 말로바 선교사는 좋아지리라는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똑같이 행동할 수 있는 그 날이 오리라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말이예요.
- 말로바 선교사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디스크가 온전히 나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8월 6일 탄자니아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면서부터 하나님께 더욱 뜨겁게
헌신하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 유치원사역에 애쓰시는 최재선 선교사님을 도와
큰 역할을 하는 선교사가 되도록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해 주시는 분들의 헌신을 기쁘게 받으시는 하나님께서 말로바 선교사의 척추를
온전하게 치료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헌신하는 선교사가 되게 해 주실 것을
믿으며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