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직장목장입니다
목원이신 이정자집사님께서 현재 위독한 상태이십니다.
이정자집사님은 담도암이십니다.
어제밤 위험한 고비를 넘기신 상태이지만 안심할 수 없다고 합니다.
몸이 많이 붓고 숨 쉬기가 어려우신 상태입니다.
복수가 차있는 상태입니다.
말씀을 보고 계신 가운데 닥친 상황이기에 담대히 대응하고 계시지만
우리들교회 공동체의 절실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2008년 4월 15일 저녁 8시 삼성의료원 1072호에서 예배가 있습니다.
1.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씀보며 주와 함께 동행하기를
2. 지독한 고통에서 통증이 하감되기를
3. 유월절의 규례대로 형제와 가족들이 예수님 영접하기를
4. 마음의 요동함 없이 다른 지체 살리며 예수님 증거하기를
모두함께 한성령되어 간절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정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