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교회 중고등부 교사입니다.
동성애 장난에 빠져 있던 아이들이 우리 교회에 나옵니다.
그 중 한 아이는 교회에서도 무차별로 이애 저애를 끌어안는 일을 서슴치 않습니다.
지나친 스킨쉽은 좋은 버릇이 아니라고 한 번 주의를 주는 정도로 끝났지만
그 후 조금 조심하는 것 같았지만 다시 그러고 있습니다.
가벼운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목사님과 상의했지만 민감한 문제라 섯불리 드러내 놓지는 못하시고
인내하고 기다리자고 하십니다.
아이들에게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주의만 하고.
목사님 딸의 친구라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제게 두 딸이 있는데 한 아이가 그아이와 힘든 사이였던 것 같습니다.
막내딸에게도 그아이는 접근합니다.
개념이 없습니다.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으로 다루심을 봅니다.
그냥 기도하며 기다려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간섭을 해야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혜와 영적인 권위를 놓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실은 김양재 목사님께 묻고 싶었지만
어찌 연결해야할지 몰라서 여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