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난 수요일에 김정심 집사님의 탄원서 서명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식 전합니다.
어제 피해자와의 합의서와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도덕분에 당초 피해자가 요구한 3천만원이 아니라 1천만원으로 합의서를 받을 수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김정심 집사님이 오늘 안타까운 마음으로 구속적부심 심사를 신청했는데, 내일 아침 10시 20분에 판결을 받는다고 합니다.
석방결정을 간절히 소망하고 있지만, 기각결정이 나오더라도 언약의 하나님 바라보면서 공판 과정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