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숙현집사님 남편이 출애굽하여 가정을 중수하기를 소원합니다.
강숙현집사님은 남편이 사업하며 부도를 내어 빚을 감당하지 못해 가족을 두고 해외로 도피하게 되자 빚을 감당할 수도 없었고 혼자 도피하는 배신감에 이혼을 했습니다.
그 후 자녀들을 양육하느라 많은 고생을 하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어 절대로 이혼은 안 된다고 하는 목사님의 말씀이 들려 다시 합치는 적용으로 다시 남편과 재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근거지가 중국이어서 가족이 별거하는 생활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남편은 중국으로 강숙현 집사님이 오기를 바라지만 그곳에서 할 일도 없고 특히 우리들교회를 떠난다는 것이 감당이 되지 않아 계속 미루어왔습니다.
남편이 그곳에서 부동산 일을 하는데 허울만 좋았지 실속은 없고 현상유지 정도라 이제 남편이 미련을 끊고 돌아와 가정을 중수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마침 남편 환갑이라 남편이 한국으로 돌아와 함께 가정을 꾸려가자는 간곡한 부탁을 하고자 4월 7일 중국으로 갔습니다.
남편이 출애굽하여 가정으로 돌아와 함께 신앙생활하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강집사님의 어려움은 남편 문제 뿐이 아닙니다.
남편없이 애지중지 키운 딸(진영)이 결혼 후 어려움을 겪고 있어 우리들교회에 나와 말씀을 듣게하려고 했지만 완강히 거절했습니다.
예수 이야기만 하려고 하면 들으려고 하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딸(진영)이가 엄마가 중국으로 출국하니 아빠가 한국으로 돌아와 엄마와 가정이 중수되기를 기도부탁을 해왔습니다.
딸도 말씀을 듣는 구조 속으로 들어와 자신의 결혼생활을 말씀으로 해석받아 살아나기를 아울러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