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8-3목장박옥순입니다
5년전에 남편이 암으로 천국가게되고 전 두아이들을 잘키우며 열씨미 세상적인가치관으로
신앙생활도하며 사업을했지만..잘안되고 힘들어지며 깨달아지지안는 환경과내열심에 힘이 빠질때에
은사사역을하시는 여목사님의 기도중..사역자란소릴 듣게 되었구 인정하구싶지안은 마음에 원망두 해보았지만 살아있을때 남편두 사역자란 소리에 순종을 미루며 사업하던것만되면 하겠다구 하다가 갔기에 두렵구 떨리는 맘도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몸이 아파서 기도받으러 간교회 목사님께서 주님의 일을할사람이라고 순종하라고 하시기에..내가 당시에 섬기던교회 부목사님께 상담도 했지만 본인이 기도해서 받아보라고해서 기도원으로 가서 기도하면서 그냥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하게 되었고 주시는 말씀도 평안이었습니다 그 뒤로 한번더 다른사역하시는 여목사님께 또 들었습니다 망설이며 미루고 있을때..3번듣고
2006년도에 신학공부를 시작하였고 2007년도에 학교에서 보내준 교회에 전도사로 가게 되면서 섬기던
교회에 인사두 잘하구 나왔지만 그곳사정으로 미뤄지고 저는 가고싶지도안아서 거절하며 타교회 전도사인 언니가 추천해주기에 또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한다기에 수요예배만 오다가 ..2007년6월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김양재목사님 말씀으로 내삶이 해석되고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모태신앙이면서도 이렇게 말씀이 해석되며 평안을 누리기는 첨인것 같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우리들교회 양육과정을 다받구 싶은데..우선 신학공부하는것부터 내려놓고 하려구 올학교 등록을 안했습니다 사실 환경과여건이 공부할 형평도 안되구..고3과 중3 아이들도 있구 가장인제가 벌어야 하기에..근데 제가 분별이 안되고 자신있던 직장도 취직이 안되구 고3인 아들이 사고가 나면서...만이힘들게하는 여러환경
때문에 기도부탁올립니다 저두 하나님뜻을 알고 깨달으며 내죄를 보기원하며 작정기도 시작하면서 울목장식구와 목자님의 처방대로 공동체에 기도제목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