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 남편은 젊은 나이로 폐암 진단을 받고 지금 항암주사와 방사선
치료중입니다. 치료가 잘 되어 수술할수 있어야 합니다.
저희는 어렵게 만나 결혼한지 4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막내는 5개월 밖에 되지 않는 아직 우리들에겐 아빠와 남편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제 남편이게 하나님의 기적같은 사랑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도 얼마전부터 교회에 다니며 잘은 못하지만 진실로 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은신 분들께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
하루에 한번씩만 저희 남편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여러분들이 해주시는 기도가 더욱 큰 힘을 발휘하리라 믿습니다.
제 남편은 대구에 사는 이민근 이란 사람입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