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위험했는데 중보기도의 힘으로 조금씩 호전되어가고 있습니다.
월요일, 화요일 두번에 걸쳐 신장투석을 받으시면서 부기도 많이 빠지셨고,
혼미했던 정신도 조금씩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기도의 힘인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인데 다시한번 기도부탁드립니다.
밤에 숙면을 하시고, 사단으로부터 주님이 지켜주시며,
아빠가 지금 이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셔서 모든 것을 맡기시기를
또 안믿는 올케와 성당에 다니는 새엄마와 배다른 여동생에게도 그 마음에
주님을 영접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틀에 한번씩 신장투석,부종이 심한 다리 한쪽이 어제부터 진물이 나고 있어서 수술도
해야할 상황인데 모든 치료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며,
제가 더욱더 옆의 식구들 특히 새엄마에게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