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바쁘지않으면서도 단순치 못해 날씨도 춥고? 기도를 쉬었읍니다. 곧 무#47362;꿇고 기도하겠읍니다. 근데 제막내딸이 처음으로 알바해서 번돈을 한달째 못받고 애탐을 엄마인 제가 어제야 알았읍니다. 좋은 책임감있는 아빠없이 영육으로 행복하게 잘자라주었는데 사회가 이렇게 야비? 한것부터 가르키다뇨? 동아주류라는 회사에서 양심과 선한믿음으로 빨리 주도록 기도 부탁드리고 저희모녀에게 기도문이 날마다 열려서 기도 신세 안지도록 은혜주십시오 . 감사 드립니다.이곳이있어 덜 고독 합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