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형제는 저의 초등학교 친구의 아들이고
진경이와 나이가 같고 휘문고를 졸업 했습니다.
할머니와 엄마는 성당에 나가십니다.
큐티 선교대회(사랑의 교회에서 할때)에 엄마 아빠가 오신 적이 있습니다.
올 해 다시 대학에 입학 합니다.
의학 공부는 너의 머리와 노력 만으로는 할 수가 없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전에 가보았는데 자기하고는 안맞는것 같다고 하여
거기는 성당이고 여기는 교회 니까
일단 한번만 와보라.
네.
이렇게 하여 목사님께 또 거룩한 부담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형제가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우리 교회 청년부에 잘 적응,정착 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p.s:어제 수요예배 처음 참석 했던 이경숙씨가 주일 예배도 올 수 있도록.
이집은 아들이 입시에 실패 해서 엄마가 말씀이 들리고요
윗집은 본인이 붙어서 오게 하시는
우리 하나님 정말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