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집사님의 기도 부탁의 글을 보며!
정말, 정말을 외칩니다. (답답해서요)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기도합니다.
저희 집도 믿지 않는 부모님의 제사에 대한 열정은 그야말로 대단 하십니다.
평소에 먹지도 입지도 못하시는 형편무인 지경의 엄마가 어디서 솟아나는 괴력인지
시장을 수도 없이 들락 날락 거리며 장을 봐옵니다.
거의 신들린 사람입니다. 거동도 불편한데......
그래서 억장이 무너지지요.
수없이 기도합니다.주여 !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조상신이 가히 최고 입니다.거기서 우상 어쩌고 저쩌고 했다간 큰일납니다.
열왕기하에서 열왕들이 그렇게 우상 섬겨서 철저히 심판을 받는데.......
그런데 어쩌 겠습니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수밖에요.답답하고 그렇지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아 집사님의 기도 부탁의 농도를 누구보다도 잘 알지요.
우리, 하늘문을 여실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해요.
주님의 강력한 에너지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