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25-4목장의 목자이신 이영옥집사님 어머니께서
골반뼈가 부러지는 사고로 오늘(3/3) 수술하십니다.
이영옥집사님께서도 급히 연락받으시고 내려가셔서 중보기도 요청을 해오셨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