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금전 사고가 생겼습니다.
총무과 직원이 출납을 맡은 여직원에게 돈을 받아서
다른 회사로 송금하지 않고 자신이 유용을 하였답니다.
출납을 맡은 직원이 당연히 나간 돈에 대한
자료를 첨부 해야 하는 너무나 기본적인 미스를 범하였고
이에 대한 관리의 책임이 김석규 집사에게 있기에
어제 저녁 식사도 못하고 한시가 넘어서 돌아 왔습니다.
아침에 함께 말씀을 읽다가
참으로 두려워 할자를 두려워 하라는 말씀과
너희 에게는 오히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바 되었나니 두려워 말라는 말씀에....
감추인 것이 드러 나지 않을 것이 없고
권세 있는 자 앞에 끌고 가거든 어떻게 무엇으로 대답하며
말할 것을 염려치 말라.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오늘 본문 한절 한절이 모두 저희 가정에 주시는 말씀,
예비된 말씀에 말씀대로 이루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옳으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가장 좋은 것으로
(비록 내 생각과 다를 지라도) 채우셨고
앞으로도 이루어 가실 주님만 바라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현재 까지 드러난 액수가 2억 정도랍니다.
바로 윗 분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여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