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8-1목장의 하성미 자매가 2월 27일 수요일 오후 9시 8분 2.2kg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이름: 정태양--시아버님께서 지어주셨답니다.)
갑작스런 출혈로 응급수술로 낳아 아이는 인큐베이터에 있는데,
감사하게도 건강해서 월욜일날 산모와 함께 퇴원한다고 합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기도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정해성하성미부부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구원의 사건으로 감사함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직장으로 인해 주말부부였던 이 부부가 이번 사건으로
함께 살기로 결단하였고 (신랑 직장 근처인 홍천으로 7월 중에 이사한다고 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일대일 양육을 받고 있는 남편 정해성형제님의 구원과 신앙의 결단이
무엇보다도 감사한 사건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