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 직장목장의 홍지원목자 조카인 홍연우(10살)가
친구가 던진 가위에 눈을 다쳐
오른쪽 눈을 실명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이 사건이 홍목자님의 오빠의 가정에 구원이 임하는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