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정민 집사님동생 정동호입니다
어제 우리들교회 수요예배에 처음 참석하였습니다.
달리 표현의 방법은없고 너무좋았다고 밖에는......^^
저는 전주가고향입니다 15년 정도 금광메디칼이라는 의료기 사업을하고있다
제 동생에게 관리을맞기고 저는 2004년8월 서울에올라와서
(주)코리아보팅이라 는 회사을 여의도에 설립하여운영하면서
주말부부 생활을하고있읍니다 위 회사는 중앙선거관라위원회 관변단체인
선거위원회와 손을잡고 전자투표(인터넷투표)을 실시하는회사입니다
2004년9월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정한247곳
( 초.중.고 )등 학교총학생회장단선거 을 실시한바 성공적으로맞쳤습니다.
그러던중 중앙선관위에서 전자투표 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우리회사는 엄청난힘을 얻게되었읍니다
또한 저희는 2005년1월19일 (금융노련노조위원장선거) 을 인터넷으로
실시하기로 계약상태였기에 너무좋았읍니다
그러나.19일 저희는 너무자만에 빠져 그만실패하고말았습니다.
너무나큰충격이였읍니다 회사의 (흥.망.) 이한순간에 갈렸읍니다.
그러나 내가격는 충격보다 이제까지 도와주신 지인들의 실망이 더욱힘든상황입니다.
지금은 어느정도수습하고 중앙선관위 와 협의하여,
2005년 사업승인이(서울.부산.충북) 초.중.고.등학교 2000 여곳
학생장투표 를 인터넷으로하는 결정이 2월10일경 하기로하였읍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렇게글을올리게 된것은 저의 욕심은아닌지
너무죄송합니다. 아마 누나의용기가 아니였다면 감히.......
죄송스럽지만 저을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이힘든상황을 해쳐나갈수있도록 우리들교회 지체님들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