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도제목을 올릴수 있도록 사건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난 없는 저희 가족에게 감사하게도 지난주 남편(남삼희) 회사가 총파업을 결의하고 파업중에 있습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에 이 사건을 통해 목자인 남편과 저희 가족에게
많은 약재료가 되기 위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사건임을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남편이 제자가 되어 그곳에서 합숙하는 신우회 직원들과 나눔과 기도회를
한다는 소식에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를 위해 많은 직원들과 합숙케 하심을 봅니다.
그 동안 직장을 사명지로 여기지 않고 오로지 생계수단으로 여긴 저와 남편에게 사명을 깨닫기
위해 파업이라는 사건을 통해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보게 하셨습니다.
남편이 그 곳에서 한 영혼을 위해 말씀으로 지체들을 잘 세우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부탁드리며
하나님의 방법으로 회사가 정상화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