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신
예수님을 제 어찌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만은
나무뿌리를 뽑아가며 기를 쓰고라도 기도해도 시원치 않을 요즘..
제가 너무 부실한 연고로 우리들 막강 중보기도대에
제 몸과 맘을 의탁하고자 합니다.
지난 번에 이어 28일 오후 2시30분에 평택부대에서 면접이 있습니다.
첫번의 실수를 보완하고 준비해서
이번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평택으로 옮긴다는 얘기가 거의 확정적인 사실이 되어가고 있는 즈음이라
제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아닌가 생각되어 지지만,
그래도 역시 하나님의 뜻을 먼저 주시해야 겠지요.
떨리거나 막힘 없이 제 의사를 잘 전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시간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는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팍팍 밀어주시겠지요?
그렇다고 만두 빚으시다가 찢어지거나 뚫어지거나 터지거나
새거나..해주시면 더는 더 좋지만서도..ㅋㅋ
메리 설~을 맞이하여
우리들성도님들 각 가정에 화목과 화평이 층만하시며,
영욱간에 떼부자 되시는 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