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들의 중보기도와 사랑으로 말미암아 물이 포도주가 되는 기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청주) 출장을 가다가 휴계소에서 운전을 바꿔 하게된것이 살게된 원인인것입니다.
12톤 트럭이 옆에서 끼어 들어오는 자가용을 보다가 앞에 가는 티코같은 작은차(회사차)소형을 못보고 들이받아 뒷자리에 앉아있던두분은 형태도 못알아볼정도로 죽었고 운전석옆자리는 튕겨져 나가 죽고 우리동생은 운전대가 왼쪽으로 튕겨져 나가면서 앞 가슴쪽 구엉이 생기면서 코뼈와 어깨가 부러지고 턱을 받치면서 이와 혀가 물려서 피가 많이 난것입니다.
뇌출혈도 수술할정도가 아닌 상태로 끝났고 오늘 아침엔 이름까지 대고 커피가 먹고싶다고 하고는 목과 온몸이 아파서 묶어논것을 풀어달라고 몸부림치다 자고 반복합니다.
12시쯤 사고가 난것을 목격자가 신고해줬고 100% 과실인 뒷차가 진실되게 경찰에 진술을 해준것입니다.
죽은 세분중에 한분은 몇주전 우리집에까지 오셔서 제가 계속 복음을 전했는데 동생이 언니! 이분은 불교야! 안들어 그만전해그랬습니다. 오히려 그분은 이런언니가 있었냐 하면서 우리집에서 식사까지 하시고 테프와 여러가지를 가지고 가셨던것입니다.
뒷자리에앉았던 한분은 과부라 보호자들이 아무도 없대요.
모두의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주님의뜻을 헤아리며 받아들일수 있도록 구원의 사건이 되게 선한길로 인도해주세요.
오늘도 주치의를 만나 서울로 병우너을 옮겨야하나 오빠들과 제부들이 의논했지만 오늘 말씀 적용해서 물을 아구까지 가득채우는 100% 순종을 통해 기적을 보듯이 질서에 순종하며 우선 환자의 안전을 먼저 고려해서 몇일 지켜보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신경외과 전문의 역시 지켜보자고 하셨고 점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하십니다.
여러분의 기도에 너무 감사하며 한영혼이 살아나 주님 증거하는 자리에까지 이르도록 도와주세요. 그 가족들의 믿음이 자라고 참복음이 들어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