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새해 중고등부 첫 예배를 함께 드리며 설레임 기쁨 감사함이 넘쳤습니다.
고3의 광풍 속에서(대학 입시와 취업) 부모님들의 욕심과
자신들의 허영이 객관화 되어
예수 그리스도 이신 한섬에 걸리게 되는1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주에 6명의 친구들이 함께 했습니다.
조한나(한순희) 이윤경(윤월상) 김의경(임정순)
이희연(이정래) 이예진(나화주) 오아름
기도함으로 함께 할 친구들이 이렇케 많이있습니다.
박상필(문정옥) 이정언(김홍경) 승회(박순미)
최종태(성명희) 김도영(백수기) 이혜인(안복희) 박상희(김계정)
이외에도 성도님들의 가정이나 이웃에 고3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그리고
괄호안에 어머님들의 성함을 기록했습니다
가능하시면 아침에 함께오셔서
목사님 말씀대로 내아이 네아이 할것없이 한 두 세명씩 붙잡고
양육 하고자 함입니다.
물론 아버님도 대환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