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목장의 목자 김 소연 집사입니다.
저희 목장 식구인 김 지민 집사님의 친정 어머님께서 10월에 간암으로 수술을 받으셨는데, 지난 주에 고관절이 부러져서 병원에 가본 결과, 전이가 되어서 고관절 중에 목뼈라고 하는 곳에서 암세포가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12일(수요일) 낮 12시 이후에,
먼저, 부러진 뼈에 관한 수술을 하시고 방사선 수술을 하신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연세가 많으신데다가(82세) 수술하신 지 2개월만의 재수술이라 많은 염려가 됩니다.
어머니께서 전에는 교회를 다니셨으나, 지금은 다니지 않으시고,
아버님은 전혀 교회를 다니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 이번에 김 지민 집사님과 말씀으로 나누며 죄에 대한 고백도 하시고, 무엇보다도 아버지를 전도하지 못한 것에 대한 죄를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이번 수술로 인해서,
친정 어머니(신 선만씨)가 다시 하나님께로, 집으로, 확실하게 돌아오시도록.
가장 가까운 가족인 친정 아버지에 대한 전도를 소홀히 했던 것을 회개하실 수 있도록.
김 지민 집사님이 이번 사건으로 더욱 하나님의 100% 옳으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그리고, 내일 수술하는 동안 지켜주셔서 수술이 잘 끝나고 회복도 잘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