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저희 목장에 77또래 김지은 자매 (모자쓰고 다니며 뒷쪽에 앉아 모든 예배 빠지지 않고 드림) 가
얼마전 친구 차를 빌려 타고 가다가 교통 사고로 할아버지를 인사 사고를 냈답니다.
지금 한달 여 입원 치료 중이신데..
무단 횡단한 할아버지가 너무 늦게 지나가시는 걸 잘못 보고 사고를 냈나봐요!
보험은 소액만 들어 있는 상태라 하는데..
문제는 피해자 사위의 형이 변호사인데 일을 크게 해서
5천만원 배상과 함께 감옥에 보내려는 계획까지 갖고 있답니다.
지은이는 현재 부모님께 용돈받으며 공부하고 있는 실정이라..
재정적 부담과 협박 속에 많이 힘들어하며 기도를 부탁해 왔습니다.
저희가 전혀 법적으로는 문외한이구..
어찌 대응할지 방법도 모르겠어요!
또한 지은이가 자신의 일을 워낙 드러내길 꺼려하지만
함꼐 기도로 싸울 시기 이기에 허락 불문하고 기도 부탁 올려요!
기도제목:
1. 이 사건을 계기로 늘 말씀을 듣기만하되 적용까지 가지 못해 힘들어 했던 지은이가
하나님께 자복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로 변화 받길
2. 힘있는 시스라 같은 대단한 피해자 측인데 긍휼한 마음을 주사
합당한 합의를 할 수 있게 되길
3. 함께 감당해 나갈 가족들이 원망과 미움이 아닌
오히려 함께 자복하고 함께 기도로 도와 용사를 치는 역사가 있길
(원래 가족간에 잘 싸우고 상처주고 악담으로 아프게 하곤 했습니다.
지은이가 이 사건을 통해 자신의 죄뿐 아닌 열조의 죄와 허물까지
다 회개하는 참된 자복이 있길)
4. 아무리 경고해도 순종치 않으니
손들고 엎드려 자복하도록 주신 사건을 통해
지은이가 이방 가치관을 끊고
주를 사랑하는 자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로 변화받게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