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름(청년부)양의 어머님 최영숙b 집사님께서 위궤양과 십이지장염과 방광염으로 어제 응급실로 가셨는데 오늘도 심한 통증이 와서 응급실로 향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아름양이 전화를 줌)
어제도 아픈 몸으로 예배를 드리고자 택시를 타고 교회에 오셔서 예배를 드리고 목장에 오셔서 잠시 누워계시다가 기초양육을 받으러 가셨는데 결국 너무 아프셔서 중간에 집으로 가셨습니다.
뇌경색 후유증으로 치매와 우울증을 앓고 있는 남편을 옆에서 간호하시며 스트레스가 많으셨습니다.
너무나 건강을 자신하시다가 심한 위궤양을 앓으시고 주님 앞에 나오셨고 병이 많이 호전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기초양육을 받으려 하고부터 다시 병이 심하게 재발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집사님이 하나님만 바라며 소망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아픈 부모님을 간호하며 오직 부모님의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이아름양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