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권오준(고2) 친구를 위한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준이 부모님께서 아들, 딸에게 말씀의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기도하시면서 오늘 처음으로 중고등부 예배에 함께 찾아주셨습니다. 특별히 오늘 예배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역사하신 뜨거운 예배였습니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다’라는 제목으로 바울이 많은 환란과 죽을 것 같은 위험과 거절 당하는 아픔이 있었지만, 훌훌 털고 일어나 담대하게 복음을 전한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가정의 상처와 아픔(해석이 되지 않는 가정의 문제, 심한 우울증, 제자훈련 받으면서 마지막 모임으로 양화진 다녀온 친구의 이야기)을 오픈하고 회복된 살아난 간증이 넘쳐난 예배였습니다. 뜨거운 기도회가 끝나고~
새로 온 친구들의 소개시간이 있었습니다. 항상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을 매주 보내주시는데 오늘도 6명의 친구가 새로웠었습니다. 한명 한명 소개를 하면서 오준이도 씩씩하게 소개를 하였습니다. 새친구를 축복하는 찬양을 마칠 때쯤 갑자기 오준이가 쓰러졌습니다.
항상 우리들교회 중고등부는 몸과 마음이 아픈 친구들도 많이 와서~ 간질인 것 같아서~ 동요하지 않고 신속하게 옆방으로 옮기면서 119에 신고하고 샘병원 원장님이신 차승균 집사님께 콜을 했습니다. 집사님께서 오시고 심폐 소생술을 하면서 오준이 어머니와 김형민 목사님 다른 선생님들과 같이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을 때 즈음 119대원들이 와서~ 구급차를 타고 서울 의료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맥박이 잡히지 않고 동공이 풀리고 심장이 멈추고...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매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도착하고 의료진들의 응급조취가 있었고... 몇 분이 흐른 후 기적적으로 맥박과 호흡이 돌아왔습니다.
3부 청년부 예배 때 김양재 목사님과 청년들, 집사님들의 뜨거운 기도로 이 일이 하나님의 역사가 되도록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6시쯤 김양재 목사님과 다른 목사님과 집사님들과 함께 서울 의료원을 찾았습니다. 김양재 목사님께서 오늘 말씀으로 간절히 눈물을 흘리시면서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역사가 되도록... 부모님께서 오준이를 말씀으로 양육하고자 우리들교회를 찾아온 첫 발걸음인데 천군천사가 지켜주시고... 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역사를 이루어 주시도록... 그리고 오준이를 위해 우리들교회 전교인이 한마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간구하겠다고 기도해주셨습니다. 또한 우리 가운데 사단의 교묘한 음모가 조금도 틈타지 않고 또한 부모님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주셨습니다. 오늘 내일이 의식이 돌아올지 않을지 고비라고 하는데... 우리가 공격적으로 민감하게 깨어서 기도하겠다고... 살고 죽는 것이 하나님께 달렸는데... 시간과 장소를 주관하시고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들교회 오준이의 첫발걸음을 지켜주시고, 부모님께서 믿음으로 양육하려고 데려오신 그 믿음을 기억하여 달라고 기도해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 느혜미야 목사님 설교를 듣고... 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시면서... 오히려 심려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오히려 저희를 위로해주셨습니다. 또한 부모님께서는 오늘 내일이 고비인데 의식이 돌아와 오준이가 정말 주님의 일군이 되길 원한다고... 간절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여러분 한마음으로 눈물로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1. 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역사를 이루어 주시도록...
오늘 내일이 의식이 돌아오는 고비라고 합니다. 오준이의 의식이 깨어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시도록...
2. 오준이 부모님의 마음을 주님께서 친히 찾아가 주셔서 위로해 주시도록...
3. 사단의 교묘한 음모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가 흔들리지 않고 담대하고 공격적으로 깨어 기도하도록...
느혜미야, 하나니, 하나냐와 같은 신실한 일군으로...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가지고 깨어 기도해주세요. 오늘 내일 금식으로 기도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