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근집사님 지금쯤은 눈수술이 끝났겠군요
요즘 집사님의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
눈에 비늘같은것이 벗겨지면서
사울이 바울로 변하는 장면이 자꾸 연상이 됩니다
사실 갑자기 너무 변해버린 이성근집사님의 진지하고 성실한모습이
아직 약간 어색하기는하지만
항상 다른사람 (특히 힘든사람)을 배려하며
몰래 선행하며(우리들교회 싼타 작은아버지)
반어법을 자유자제로 구사하여 처음대하는사람은 약간당황하게도 만들지만
그안에 넘치는 사랑으로 가득찬 이성근집사님!
이번기회에 눈도 완치되시고
사울이 바울된 모습을 학실히 보여주어
동류들이 모두 변화될수있도록 첫열매가 되어주세용~
집사님 전매특허인 삼행시로 마무리 지을께요
이 성근집사님! 나와 같은 삐딱선인줄 알았는데 드뎌
성 령이 임하셨나바~ 사울이 바울됐네
근 사하게 변한모습이 너무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