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18-1 김미령 목장의 남충숙 집사님이 지난 토요일 건대병원(10층 210호)에 갑자기 입원하셨습니다.
급성 신장염과 늑막염, 폐결핵과 담석, 장궁 근종과 장티푸스 감염..
그동안 피곤하고 아픈 전조 증상 때문에 동네 병원에 갔을 때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감기약 먹고, 파스 붙이고.. 참으며 병을 키우다가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지금 복수가 너무 많이 차서 배와 등에 구멍을 내 호스를 꼽고 물을 빼고 있는데
매일 2~3000cc씩 뺀다고 합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운 중에 있습니다.
복수가 더이상 생기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행히 수술은 안하고 약물치료와 영양식과 휴식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나 몸이 쇠약해지셔서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입니다.
조속한 치료와 회복을 위해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