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집사님은 10월 초에 이혼을 하시고
친정 동생 집에서 밀레니엄 특강을 보다가
은혜를 받고 우리들 교회에 오셨습니다.
장성한 자녀들은 유학을 보냈고
20년간 힘들었던 남편으로부터 해방을 기뻐하며
새로운 인생을 계획 중이었는데....
목사남의 말씀과 목장에서의 오픈으로
처방을 잘 받아들이시고
남편의 구원을 위한 복구전을 위해 결단을 하시고
목요일에(12월 2일) 집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남편 때문에 두려움이 있지만
우리들 교회에 함께 오는 것만, 그 약속만 지켜 달라고 하셨답니다.
남편 되시는 이 규복님께서 내일 예배에 오실 수 있도록
오셔서 말씀이 들려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