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최미옥 집사입니다.
언니(최성례집사)가 운영하는 식당 "맛있는 밥상"이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어서
긴급 기도 부탁 드립니다.
건물 주가 바뀌면서 식당이 리모델링에 들어간지 몇주 됐는데...
다른 사람이 더 좋은 조건으로 술도 함께 파는 식당으로 운영하겠다고
건물주와 합의를 거의 본 상태라고 합니다.
주일마다 늘 오셔서 목장 예배 드리셨던 분들께 우선 감사 드리고
더욱 더 기도 부탁드립니다.
언니는 "나같이 믿음 없는 사람이 기도한다고... 들어 주실까?" 라고
하면서 너무 기도 안해서 이런일이 생긴것 같다고 합니다.
저 또한 형제를 위해 열심히 기도 하지 못한점을
회개합니다.
향후 상황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