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 목장 주한광, 오진희집사님의 아들 청년부 주한슬거가
어젯 밤에 허파가 터져서(기흉) 삼성의료원에서 응급 수술을
했습니다. 키 크고 마른 체형에게 잘 걸리는 병이라고 합니다.
응급처치한 결과를 보고 있는데 수술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도록
만일 수술하게 된다면 학기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조속히 수술을 하도록
안전하게 수술이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강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한슬거가 여름 방학 내내 유초등부, 청수년부 스텝으로 봉사하고
청년부 수련회까지 하면서 너무 무리를 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