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목장식구 박양옥 집사님 딸 유미나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합니다
사연인즉, 박양옥 집사가 우리들 교회에 나오기 전
딸 유미나가 못쓸짓(양재물 자살시도)했었고 그 결과 목숨은 잃지 않았으나
현재 옆구리를 뚫고 음식물을 호스로 투입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당시 의사 선생님의 진단 결과는 6개월 정도 식도를 말린다음 떼어내고 잇는 수술을
해야 할것 같다는 진단이 나왔고 6개월이 지난 지금 수술하기 위해 다시 검사한
결과, 양자택일 해야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 하나는 음식을 먹게 할 수는 있는 반면
목소리를 잃을수 있고 다른 하나는 목소리를 잃지 않으려면 평생 지금처럼 음식을
호스를 이용 투입해야 한다는 예상치 못한 결과을 받고 결정해야 할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수술에 들어 가기 앞서 8/20 입원 후 다시 최종 검사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어떤 결정도 선틋 결정할 수 없는 상황에 있는데, 딸의 이런 과정을 지켜보는 것만해도
날마다 눈물골짜기를 지낼 수밖에 없는데 박양옥 집사님 본인도 현재 공황장애라는 병으로
넘어 질때가 종종 있고 약 부작용으로 가끔은 응급실에 실어가기도 하는 황폐한 가운데
있습니다. 남편은 딸 미나가 못쓸짓 시도 하기전 몇 달 전에 못쓸짓을 하여 세상을 떠난
상태입니다.
간절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
1. 이 가정엔 이미 육의성전이 무너져버렸고 훼파되었지만 철저하게 무너진만큼
각자의 영의 성전이 든든하게 박양옥, 딸 유미나에게 지어지고 세워지길 위해
2. 병원에서 어떤 결정이 나온다 해도 미나가 널브러지거나 낙망하지 않고
구원의 사건 되길
3. 박양옥 집사님의 건강을 위해
4. 이 가정의 저주가 박양옥 집사님이 십자가 잘지고 잘 죽어져서 끊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P.S 8월 20일 (2주예정) 인천 길병원에 입원할 예정입니다
혹시 근처를 방문할 일이 있으시면 이 두 모녀의 병실에 들려
찾아가 주셔서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들교회 이름으로 권면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주일 목사님 설교말씀처럼 자동차로 못가고 걸어서도 안가셔도 좋습니다.
핸드폰번호 남김니다. 문자로 찾아가 기도해 주시면 그 사랑이 일어나 성전을
건축하는데 큰 힘이 될줄 믿습니다.
박양옥 집사님 :011-9035-0408 유미나 : 010-6367-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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