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잘 가서 집도 잘얻고 애들 학교문제도 해결되더니
이삿짐차와 운전사,그리고 이사비용이 하늘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찾을 수가 없답니다. 약관은 모두 불리하게 되어있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형부는 변호사 시험에 떨어지고
비자는 끝나가고 ...
언니에게 이일이 감사한 일이라고 말은 했지만
형부는 무순 뜬구름 잡는 소리냐고 하며 교회에 나가는 문제도 보류하겠다고 합니다.
애들과 감사기도 하자해도 기도를 하는 것인지
자녀들을 너무나 잘못키웠다고 .....
말씀을 봄에도 이런 일이 ....
구원의 문제이고 축복의 사건이라고 말을 해도 막상 당하는 언니는 힘들다고 합니다.
언니의 결론이라고 .내죄보기만 하라고 말은 했는데
말씀에 마르다,마리아에게 병든 나사로라는 오빠가 있듯
언니에게도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기를
그리고 이번 일이 언니가정의 구원의 일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