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의 뿌리에서 한 싹 씩올라와서
내일 세례를 받는 분들이 만민의 기호로 서게 되며
그분 들로 인해 가족과 열방이 주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는 세례식이 되도록
이스라엘이 애굽땅에서 나오는 날과 같게 하시기를
한사람도 사단이 틈타지 않도록
기도 해 주십시요.
중고등부: 김태훈
청년부 : 이혜진 정예수
남자목장: 황광연 유정영
여자목장: 한재순 한진희 정정희 이혜정 문선희 배은미 박윤희 유희진
*저희 목장 식구가 5명이어서 기쁘고 감사하면서 긴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