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성집사님의 형님이 어제 오토바이를 타고 가시다가, 뺑소니를 만나 교통사고를 당하시고 목뼈가 부러져서 기브스를 하시고 퇴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었지만 늦어지는 결혼문제와 건강(허리)의 악화로 실족하시고 믿음을 버리고 전남 곡성(고향)에 요양차 2년째 계시는 중에 이번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정금성집사님이 목에 기브스를 하신 형을 서울로 모셔오려고 해도 형이 강하게 거절하고 계십니다. 옆에서 간호해 주실 분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 형의 상한 마음을 만져주셔서 서울에 있는 정금성집사님 댁으로 오셔서 병치료도하고 신앙도 회복하실 수 있기를 정집사께서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정집사님 어머니는 골다공증으로 요양소에 계시고 남동생들은 실직 중이고 형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너무 많은 고난으로 집사님이 혹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정금성집사님을 정금같이 단련시켜 주셔서 그 가정의 축복의 통로, 구원의 통로가 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고난의 소용돌이 속에서 믿음으로 하나님만 붙드시는 정집사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