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윤숙자매님은 (52세) 지난 주에 우리들교회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남편께서 공사장에서 일을 하시다,
눈에 신나 라는 화학약품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응급실로 가셨지만 잘못하면 실명하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
탁윤숙자매님은 성당을 다니셨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에 대해,
좋지 않은 일 이 생길까 염려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던 중, 이런 일을 당하셨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1. 남편 분이 실명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 개종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이 아니라는 증거가 보여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3. 탁윤숙자매님은 이제 조금씩 말씀이 들려진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는 것을 방해하는 세력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