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 집사님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업이 완전히 망해서 포장마차를 했었는데
연세대 앞에 가게가 나서 그곳으로 옮겼습니다.
보증금 없이 오라고 해서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알고 반갑게 가셨습니다.
겨울에 남편 집사님께서 발과 귀에 동상이 걸리는 등 너무 고생스러워 얼른 옮겼지만 막상 운영해 보니 월세가 너무 비싸 감당이 되지 않아 빚만 늘어 갔습니다.
빨리 빚 청산 하려는 것이 욕심인 것을 알고 이제 다시 포장마차로 전환하려는데 가게가 계약될 것 같더니 건물주인 때문에 계약이 되지 않을 듯합니다.
건물주인의 마음이 움직여 가게가 계약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