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문병차 강릉으로 출발했던 발걸음은 중간에 "우리성우 갔어요" 라는
김미경집사님의 연락으로 문상의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김미경집사님과 식구들은 여러 성도여러분들의 기도로 평안하게 임종을 마치고,
침착하게 뒷마무리 일들을 진행시키고 있었습니다.
김미경집사님은 가정에 일어난 엄청난사건과 과정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보게 되었다며 우리들교회성도 여러분들에게 사랑의 빚에 대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계속해서 온집안의 구원으로 이어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