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목장 김주연이에요^^: 요즘들어 부쩍 주체할수없는 저의 모진혈기로인해 심히 괴롭습니다. 저에 판단으로 옳지않다 싶으면 따지고 풀지않음 편두통으로 괴로워해야하는...저를 다스리고있는 그 무언가에 스스로지치곤합니다. 저에강한?생활력과 자존심이 지금에 나약한 저를 만든것같아요 제 의지대로만 살아왔던 세월들이 너무허무하고 한심하며 후회됩니다. 기도해주세요!! 주님께 매달려 구원의삶을살아갈수있도록... 그런마음이흔들리지않도록... 아주마이흔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