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시청자 소감란에 올려진 글입니다
혹시 못 보신분 KBS 추적 60분 다시보기를 통해 보실수 있습니다
보신분들 추적 60분시청자 소감란에 들어가셔서 글도 올려주시고
댓글도 달아 주시면 여론형성이 되어 도음이 되겠습니다.
2007.6.24 사모 송양원올림
2007/06/21 02:01 작성자 : 박형준 ()
제목 : 선생님..선생님..우리 선생님
선생님의 따뜻한 손과 그 온유한 미소 잊을 수 없어
선생님의 대한 저의 추억 하나하나 머릿 속 그려보니
생각하면 할 수록 설움이 북받쳐 이 감정 어찌 말할까요.
이제는 그 따스한 손과 봄 햇살 같은 미소 볼 수 없어
선생님의 대한 저의 마음 하나하나 가슴 속 담아보니
생각하면 할 수록 그리움 북받쳐 이 마음 어찌 말할까요.
저는
故허광만 선생님의
마지막 제자입니다.
벌써 2시간째
글을 지웠다 썼다 하고 있네요..
그렇게 할 말이 많은데 ..
그걸 다 정리 못 할 만큼 많은데
목이 메어서 글이 써지질 않네요..
다만
진실을 몰라주는
경찰과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이 야속할 뿐입니다.
하지만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기 마련이라는 신념하에
그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